简介:2016年韩国出品,韩语原声,记录片题材。目前评分7.3分,成绩有目共睹。节奏感干脆,没有多余的拖沓。这部记录片对味,很解馋。우간다 내전으로 상처받은 사람들이 모여 사는 딩기디 마을. 반군에게 부모가 잔인하게 살해당하는 모습을 목격했던 아이들은 트라우마로 심한 발작을 일으키는데∙∙∙ 이들을 사랑으로 보살피는 김은혜 선교사. 하지만 김 선교사는 살아생전 가족들을 가난의 굴레에 던져놓은 채, 딩기디 마을 사람들을 보살폈던 아버지에 대한 원망을。剧情紧凑、节奏明快,是2016年不容错过的热门记录片。二刷也能发现新东西,很耐看。